취임 후 첫 일정, 서울 목동서 지하안전 실태 점검(왼쪽부터) 허춘근 실장, 박창근 원장, 권철환 본부장.(국토안전관리원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토안전관리원박창근지하안전목동지반침하GPR탐사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국토안전관리원-필리핀, 기반시설물 안전·유지관리 업무협약싱크홀·공사장 사고 막는다…국토안전원 "1.5만곳 집중 점검"국토안전관리원, 해빙기 지반침하 점검…7020㎞ 역대 최대 규모국토안전교육원 김천 혁신도시에 개원…실무형 기술자 양성국토안전관리원, 김천서 건설안전·품질 전문기술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