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지자체 통보…선제 대응 강화박창근 원장(가운데)이 협소지역용(핸디형) GPR 탐사장비로 점검중인 모습(국토안전관리원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토안전관리원지반침하지반침하 사고서울 양천구오목교지하안전해빙기 점검도로함몰조용훈 기자 모두의카드 9월까지 '반값'…시차 이용 시 환급률 최대 83%툭하면 2시간 이상 지연…에어프레미아, 작년 '운항신뢰성' 최하위관련 기사부전~마산선 지반 붕괴사고, 6년 만에 사조위 구성…원인 규명 착수박창근 관리원 원장 "예방 중심 지하안전 관리체계 강화하겠다"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 "안전 관리 집중·전문성 제고"당진시, 4차 지하시설물 정확도 갱신사업 완료지반침하 선제 대응 강화…국토부, 전국 지반탐사 전문기관에 위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