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버티면 손해…제도 바꾸겠다"보유세 수면 위로…"절세매물 증가 속도 빨라질 듯"서울 송파구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양도세 등 세금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국토부양도세중과유예종료출구황보준엽 기자 포스코이앤씨,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입찰 참여 공식화김윤덕 국토장관 "집은 누군가의 기대수익 아냐…비정상 끝내야"관련 기사오세훈 "용산 1만가구는 닭장 아파트…업무지구 본질 훼손"양도세 유예 종료에도 매물은 잠잠…보유세는 '아직' 선 긋기국토부, 공급대책 재탕 논란에 선 긋기…"실제 작동 가능한 방안"오세훈 "협의 없이 1·29 대책 발표"…정비사업 '조기착공' 추진(종합)정비구역·도심복합, 국토부 장관도 직접 지정…"권한 중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