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이야기할 뿐…정부 정책 반대 아냐"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한 뒤 발언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2026.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용산국제업무지구김종윤 기자 3월 마지막 주 서울 집값 0.08% 하락…수도권 0.05% 조정중개사협회 "사설 정보망 폐쇄적 담합 구조 유감…투명 거래 확립"관련 기사6월 지선 앞두고 '용산 주택' 공방 계속…사업 지연 우려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오세훈 "의원 전원 '절윤' 천명, 선거 임할 최소한의 발판 마련"오세훈, 후보 미신청…국힘 "현명한 판단" 이정현 "공천 기강" 압박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일 잘하는 대통령엔 일 잘하는 시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