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이야기할 뿐…정부 정책 반대 아냐"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한 뒤 발언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2026.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용산국제업무지구김종윤 기자 서울 집값 격차 줄었다는데…중저가 2% 뛰어 실수요자 부담 커졌다서울시, 유현준 '용산공원' 비유 반박…"고덕강일 용지 변경과 달라"관련 기사오세훈표 민생정책에 민주당 '협치'…민선 9기 서울시정 물꼬 트일까소송 잇단 패소에 속타는 서울시…해법 쥔 국토부와는 '냉기류'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