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이야기할 뿐…정부 정책 반대 아냐"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한 뒤 발언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2026.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용산국제업무지구김종윤 기자 오세훈 "성동구, 서울숲이 트리거…IT 진흥지구로 큰 변화"(종합)성수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본궤도…79층 '글로벌 미래업무지구' 조성관련 기사오세훈 "협의 없이 1·29 대책 발표"…정비사업 '조기착공' 추진(종합)오세훈 "1·29 대책, 협의 없이 발표"…서울 정비사업 1년 앞당긴다오세훈 "서울을 피지컬 AI 선도도시로"…도시 전역, 기술 실증 무대로서울시, 국토부 공급대책에 유감…"민간 정비사업 활성화가 관건"용산·태릉·과천경마장·방첩사…노른자 땅에 6만 가구 공급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