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발언 후 서울 아파트 매물 증가율 고작 1.3% "집 내놓을 수도 살 수도 없어…남은 선택지 보유세뿐"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 월드 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아파트 등 주택 단지가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청와대보유세양도세정책매물 출회재점화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李대통령 "원형지 분양·모듈러 주택·금융 인센티브 검토하라"…공급 총력전"국정 성패 좌우할 전격전"…李대통령, 성난 부동산 민심에 '닥공' 독려'위례 사건 수사 위법 없다' 결론에…검찰미래위 "보완 필요"(종합)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李대통령 "엎드릴 각오로"…장·차관·LH 사장 현장行, 착공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