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발언 후 서울 아파트 매물 증가율 고작 1.3% "집 내놓을 수도 살 수도 없어…남은 선택지 보유세뿐"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 월드 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아파트 등 주택 단지가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청와대보유세양도세정책매물 출회재점화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장관, EU 대사와 교통 협력 논의…모빌리티 협력 확대국토부, 한옥 건축 설계·시공관리자 국비지원 교육생 100명 모집관련 기사"어디까지 배제 대상?"…李대통령 '부동산 인적 쇄신'에 술렁이는 부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화)LH 개혁안 상반기 발표 가시권…정부 막판 의견 조율강남3구·용산 매물 쏟아지며 집값 숨고르기…"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與, 부동산감독원 법안 발의…권한 과도 지적엔 "안전장치 뒀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