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태릉CC 포함 "사전 협의·실행 검증 없었다"구역 지정 완료 25만 가구 '조기 착공'으로 공급 절벽 대응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부동산1·29공급대책용산국제업무지구오현주 기자 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IPARK현산,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분양 돌입관련 기사SH도 관리처분 검증 맡는다…정비사업 기간 최대 6개월 단축박주민·전현희 '정원오 때리기'…鄭은 오세훈 비판(종합)박주민·전현희 '정원오 때리기'…정원오는 오세훈 비판장동혁, 李대통령 등 대여 공세 고삐…내홍·지지율 정체에 '동력 부족'오세훈, 재선 승부처 '주택 공급 민심'에 방점…31만 가구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