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 인구 급격히 증가…서울 대표 상권으로 탈바꿈서울시 노력 언급 없는 정원오 구청장에 "섭섭하다"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한 뒤 발언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2026.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삼표레미콘 위치도(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성동구오세훈정원오삼표김종윤 기자 오세훈 "용산 1만가구는 닭장 아파트…업무지구 본질 훼손"성수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본궤도…79층 '글로벌 미래업무지구' 조성관련 기사지선 4달 앞두고 여야 출마 러시…서울시장 전현희·경북지사 김재원"직접 보고 싶어서 왔어요"…정원오 출판기념회에 5천명 인파'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정원오, 태릉CC 개발 비판 오세훈에 "원칙은 세계유산영향평가"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