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 인구 급격히 증가…서울 대표 상권으로 탈바꿈서울시 노력 언급 없는 정원오 구청장에 "섭섭하다"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한 뒤 발언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2026.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삼표레미콘 위치도(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성동구오세훈정원오삼표김종윤 기자 안대호 나우동인 대표 "3년 축적한 이해가 목동2단지 설계 경쟁력"4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17% 올라…전세도 0.04% 상승관련 기사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與서울시장 후보들 "내가 필승카드"…박 "결선 만들어달라"(종합)전현희 "스윔" 박주민 "라면송" 정원오 "무조건"…서울노래자랑 열리면박 "오세훈보다 약해" 전 "무늬만 실속"…정원오 부동산정책 비판與 서울시장 본경선 2차 토론회…김부겸 '대구시장 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