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 인구 급격히 증가…서울 대표 상권으로 탈바꿈서울시 노력 언급 없는 정원오 구청장에 "섭섭하다"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한 뒤 발언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2026.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삼표레미콘 위치도(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성동구오세훈정원오삼표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네옴시티 터널 공사 계약 해지…"재무 손실 없어"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급매 여파…서울 집값 하락 전환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경선 19일 첫 합동토론…공약 경쟁도 가열(종합)"토론 참여" "비전 부재"…박주민·김영배, 정원오 동시 견제(종합)정원오, 손목닥터 9988-한강버스 연계에 "오세훈 치적 홍보수단 변질"정원오 "당 선관위 주관한다면 횟수 무관 토론 참여할 것"與서울시장 후보들 분주…정원오 "경제위기 극복" 전현희 "주 4.5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