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2개 규모 물량, 역세권·핵심 입지에 집중 공급예타 면제·시설 이전 병행해 2028~2030년 순차 착공ⓒ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용산구 정비창 일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사업 착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성동구 성수동 경찰기마대 부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도심공급용산과천캠프킴6만가구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장관, EU 대사와 교통 협력 논의…모빌리티 협력 확대국토부, 한옥 건축 설계·시공관리자 국비지원 교육생 100명 모집관련 기사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입주자 모집…올해 총 1만7252가구 공급"생활권 연결돼야 5극3특 성공…거점도시 빨대효과 억제 필요"(종합)국토부 "5극 3특 전략, 전국에 여러 개의 서울 만들자는 것"국토장관 "주택공급 확대 위한 9·7 대책 입법속도 높여야"…與 "총력"3억 이하는 멈췄는데 30억은 28%↑…공동주택 공시가 '양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