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2개 규모 물량, 역세권·핵심 입지에 집중 공급예타 면제·시설 이전 병행해 2028~2030년 순차 착공ⓒ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용산구 정비창 일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사업 착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성동구 성수동 경찰기마대 부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도심공급용산과천캠프킴6만가구황보준엽 기자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 22일 개최…"AI와 나아가는 미래 교통"'철근누락' GTX 삼성역 점검 4개월 연장…11월까지 안전성 추가검증관련 기사철도지하화 종합계획 '감감'…3개 선도사업이 전국 확대 시험대3기 신도시 속도·도심복합 이달 공개…국토부 하반기 청사진(종합)3기 신도시 착공 1~2년 앞당긴다…LH 개혁안 9월 발표[일문일답] "공공기관 이전 하반기 발표…준공업지역 개발은 준비 중"건설 부실시공 막는다…발주부터 시공까지 '안전책임 특별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