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2개 규모 물량, 역세권·핵심 입지에 집중 공급예타 면제·시설 이전 병행해 2028~2030년 순차 착공ⓒ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용산구 정비창 일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사업 착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성동구 성수동 경찰기마대 부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도심공급용산과천캠프킴6만가구황보준엽 기자 건설협회, 민참사업 관급자재 적용 반대…"하자 책임 불분명"태릉CC·용산·과천, 6만 가구 공급…조율 안 된 부지는 2월 발표관련 기사"학교 옆 경마장, 아파트가 낫다?" 주민들 기대 속 과천 공급 계획수도권 핵심 부지 총집결…6만 가구 공급, 민간 정비사업 규제 아쉬움서울시, 국토부 공급대책에 유감…"민간 정비사업 활성화가 관건"태릉CC·용산·과천, 6만 가구 공급…조율 안 된 부지는 2월 발표태릉CC재개·과천 통합 9800가구…용산, 물량·학교 조율 중[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