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2개 규모 물량, 역세권·핵심 입지에 집중 공급예타 면제·시설 이전 병행해 2028~2030년 순차 착공ⓒ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용산구 정비창 일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사업 착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성동구 성수동 경찰기마대 부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도심공급용산과천캠프킴6만가구황보준엽 기자 버스 끊긴 지방, 철도가 잇는다…코레일 '교통망 재편' 착수추석 귀성길 24일 오전 가장 막힌다…서울→부산 최대 10시간30분관련 기사월세 안 오른 곳이 없다…서울 25개 자치구 4개월 연속 동반 상승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단독] 홍지선 "용산공원 핵심 공간 지키되 부수적 공간 주택공급 검토"서울, UAM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이식용 장기 수송·한강 관광 추진AI·디지털트윈으로 '미래 환승센터' 만든다…美·홍콩 사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