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2개 규모 물량, 역세권·핵심 입지에 집중 공급예타 면제·시설 이전 병행해 2028~2030년 순차 착공ⓒ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용산구 정비창 일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사업 착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성동구 성수동 경찰기마대 부지.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도심공급용산과천캠프킴6만가구황보준엽 기자 대출 막히자 '똘똘한 소형' 각광…강동서도 평당 1억 시대3830가구 대단지에 전세 달랑 2건…서울 매물 1년 새 '반토막'관련 기사대출 막히자 '똘똘한 소형' 각광…강동서도 평당 1억 시대브루나이·베트남·필리핀·태국·말레이에 'K-AI 시티 구축' 기술 실증도시형 생활주택 '찬밥' 벗나…서울 인허가 3.5배 급증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10월 개최…최대 1000만원 상금LH, 관악 난곡서 소규모 정비사업 첫 공공 단독시행…750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