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CC·용산 등 검토, 공급 규모와 시기는 아직 조율 중국방부 소유 군부대 활용도 거론…지자체·주민 반발은 '숙제'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 일대.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성동구 성수동 경찰기마대 부지.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공급대책공급주택공급국토부태릉CC유휴부지노후청사부동산윤주현 기자 다음 주 전국 2437가구 분양…지방선거로 견본주택 개관 없어압구정5구역 총회 앞둔 현대건설…"로봇이 배송하고 주차한다"관련 기사정원오, 마지막 주말 유세 총력…교회 예배 뒤 7개 자치구 누빈다오세훈 "李정부 국무회의서 무거운 민심 쏟아낼 것…정원오는 허수아비"[李정부 1년] 대출·세금·토허제로 집값 잡기…2년 차는 공급·세제[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범정부 주택공급 현장 지원센터 가동…수도권 공공택지 공급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