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규제 완화·민간임대 활성화·세금폭탄 예방 등 시민 5대 명령"아차산·잠실야구장·동묘·영등포·한강 유동인구 겨냥…"전세대 통합 유세"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아이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5.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국민의힘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정원오 "댓글팀 사실이면 범죄"…오세훈 "동문서답, 시장 못 맡겨"(종합)오세훈 "동문서답 정원오, 시장 자격 의문…압색은 노골적 선거개입"(종합)관련 기사정원오, 마지막 주말 유세 총력…교회 예배 뒤 7개 자치구 누빈다서울시장 선거 D-3…정원오·오세훈, 나란히 서울 전역서 '총력전'정청래, 전남 찍고 충청으로…장동혁 서울 돌며 본투표 독려지선·재보선 D-3…여야 대표·잠룡 '정치생명' 걸렸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1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