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양천·구로·강동·송파·서초·서대문서 유세·공약 발표오세훈 견제도…"吳, 시민 안전 책임있는 모습 못 보여"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아 아이들과 손을 맞대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대리투표 의혹 '친청 인사' 제명제소에 鄭 "불공정"…金측 "사과하라"(종합)이진숙, 국회서 '5·18 폄훼' 토론회 '일파만파'…與 "제명 추진"(종합)관련 기사6·3 지선 결과에…양대노총 "내란청산 미완" "與 오만 경계"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지선 승리에도 웃지 못한 與…"민의 무겁게 받아들여…더 잘하란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