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6가구 대단지 사업권 확보…총공사비 9278억 올해 정비사업 10개 단지 수주해 누적 6조 3461억 달성 GS건설 사옥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성북1구역김종윤 기자 사법 부담 던 오세훈 '닥공' 가속…공급 예산 새로 짜고 행정 지연 푼다서울시 명의 은마 땅, 한보 상속인에 이전 판결…480억 규모 추산관련 기사LH·GS건설, 서울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 시행 협약서울 뉴타운 분양 잇따른다…노량진·흑석·장위 대단지 공급3월 분양시장 본격 개막…서울 연중 최대 물량, 한강벨트에 몰린다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