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6가구 대단지 사업권 확보…총공사비 9278억 올해 정비사업 10개 단지 수주해 누적 6조 3461억 달성 GS건설 사옥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성북1구역김종윤 기자 안대호 나우동인 대표 "3년 축적한 이해가 목동2단지 설계 경쟁력"4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17% 올라…전세도 0.04% 상승관련 기사서울 뉴타운 분양 잇따른다…노량진·흑석·장위 대단지 공급3월 분양시장 본격 개막…서울 연중 최대 물량, 한강벨트에 몰린다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성북1구역 재개발 '자이' 달 듯…GS건설, 정비사업 수주 6조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