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6가구 대단지 사업권 확보…총공사비 9278억 올해 정비사업 10개 단지 수주해 누적 6조 3461억 달성 GS건설 사옥 전경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성북1구역김종윤 기자 오세훈, 재선 승부처 '주택 공급 민심'에 방점…31만 가구 속도전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관련 기사'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성북1구역 재개발 '자이' 달 듯…GS건설, 정비사업 수주 6조 눈앞GS건설,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시동…6일 홍보관 개관'냉방 버스'에 폭염키트, 휴식 2배로…최악 폭염 산업계 비상[단독] '장위 자이' 우려 끝 입주 가능…성북구 결국 '입주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