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 완화 요구·용산 1만 가구 속도론 제동정부와 공급 효과 시각차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지방선거부동산김종윤 기자 연세대 공학대학원, AI 부동산 혁신 이끌 프롭테크 전공 후기 신입생 모집서울시 "세운지구 개발 순이익 112억…공공기여는 2164억"관련 기사윤희숙 "혁신· 관리형 의미 없다…후보 중심 선대위 꾸려야"국힘, 구설 논란 '박민영 대변인' 재임명…"내부 비판시 엄중 조치"오세훈 서울시장 재산 73억…'대항마' 정원오 전 구청장은 18억 [재산공개]'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김종인 "오세훈, 차라리 군소리 않고 등록했어야…김부겸 나오면 승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