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주 6조3461억 달성…검단 사고 이후 브랜드 신뢰 회복성수1지구·압구정·여의도·목동 등 서울 핵심 사업지 집중 공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GS건설 자이(Xi) BI(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현대건설성수1지구정비사업재건축부동산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지역사회와 나눔 활동 펼쳐청파동 일대 '남산 품은 주거단지' 탈바꿈…200번째 신통기획관련 기사"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여의도 '최대어' 시범, 삼성물산 단독 입찰…경쟁 사라진 서울 재건축용산업무지구 개발 본격화…청파·서계·남영 재개발 '속도'성수2·3지구 시공사 선정 막 올랐다…경쟁입찰 성사 '촉각'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안전 경쟁'…구조 기술이 새 승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