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주 6조3461억 달성…검단 사고 이후 브랜드 신뢰 회복성수1지구·압구정·여의도·목동 등 서울 핵심 사업지 집중 공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GS건설 자이(Xi) BI(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현대건설성수1지구정비사업재건축부동산김종윤 기자 쌍용건설, 2026년 신입사원 채용…8개 부문 35명 모집2월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645건…규제 여파에 10% 감소관련 기사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