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주 6조3461억 달성…검단 사고 이후 브랜드 신뢰 회복성수1지구·압구정·여의도·목동 등 서울 핵심 사업지 집중 공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GS건설 자이(Xi) BI(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현대건설성수1지구정비사업재건축부동산김종윤 기자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 16일 개관반도건설 '중대재해 ZERO' 8년 연속 목표…안전보건문화 구축관련 기사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강북 최대어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착수…현대·GS건설 수주전 예고'영상 기록관리 우수' 건설사 17곳, 서울시 표창…현엔 최우수상성수동 정비사업 '빨간불'…시공사 무응찰에 조합 내홍까지 겹쳤다"수의계약 없다"…정비사업 조합들, 건설사 경쟁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