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2025.12.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동서울터미널오세훈복합교통허브복합ㅂ개발부동산윤주현 기자 시세보다 6억 낮아도…청담 르엘 보류지 전량 유찰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관련 기사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오세훈 "대통령, 현장 민심 외면 말아야…재개발·재건축 속도전"동서울터미널, 초대형 복합시설로…오세훈 "강북권 새 랜드마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