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부동산]③ 전문가 95% "서울 월세 상승"…전세 입지 좁아진다

전세 매물 감소·대출 규제 여파…'전세의 월세화' 가속
수도권 오름세 우세…지방은 상승·보합 엇갈려 지역별 온도 차

편집자주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연일 강도 높은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시장의 관심이 정책 변수에 집중되고 있다. 집값 안정과 실수요자 보호라는 정책 기조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설 연휴 이후 서울·수도권과 지방의 아파트·비아파트 시장은 매매·전세·월세 흐름이 엇갈리며 불확실성이 커졌다. 수요자들은 매수, 전세 연장, 월세 전환 여부를 신중히 판단하고 있다. <뉴스1>은 전문가 20명의 진단을 바탕으로 집값·전세·월세 흐름과 정책 변수를 종합해 향후 시장 변곡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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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 뉴스1 김명섭 기자
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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