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5억 공동 매입 후 리모델링…레이블 사옥으로 활용유튜버 '신사임당'에 넘겨…연희삼거리 개발 기대감 여전랩퍼 스윙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스윙스건물연예인시세차익연예인건물건물주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