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관련 키워드한국부동산원손태락정비사업컨설팅재개발재건축공사비분쟁전세사기AI조기경보조용훈 기자 철피아 문제 지적에 철도공단, 전관 편법 재취업 근절 나선다"단편 통계로 한계"…부동산원, 외국인 부동산 통계 손질한다관련 기사손태락 부동산원 원장 "부동산 불법행위 근절대책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