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남산 잇는 남북 녹지축 복원…13만㎡ 녹지 확보 청사진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97%…안전 취약성 해소·사업 속도전 예고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김규남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의 세운지구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세운지구재개발종묘초고층 재개발세운4구역부동산윤주현 기자 SH, 고덕강일·내곡 상가 19호 선착순 분양…최대 50% 인하3월 전국 입주 물량 9597가구, 전년比 65% 감소…올해 최저 수준관련 기사'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참여연대, '고층 빌딩 논란' 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 감사 청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