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남산 잇는 남북 녹지축 복원…13만㎡ 녹지 확보 청사진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97%…안전 취약성 해소·사업 속도전 예고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김규남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의 세운지구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세운지구재개발종묘초고층 재개발세운4구역부동산윤주현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에 180억 저리융자 지원GS건설,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사옥 운영도 바꾼다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참여연대, '고층 빌딩 논란' 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 감사 청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