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세운4구역 관련 서울시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의 역사문화환경 훼손을 초래한 서울시 개발 행정의 위법·부당성 등에 대해 감사원의 엄정한 감사를 요구했다. 2026.1.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종묘공익감사감사원유채연 기자 트럼프 '관세 25% 인상' 압박에 시민단체 "동맹을 가장한 강탈"이태원 특조위, 前용산소방서장·현장지휘팀장 수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