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에 눈멀었다는 건 오해…시뮬레이션 결과 그늘 없어""세운상가 철거·녹지 조성에 투입할 것…세금 아낄 수 있어"4일 세운상가 맞은편에서 바라본 세운4구역 재개발 지구. 2025.11.04/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세운4구역재개발정비사업종묘오세훈서울시윤주현 기자 호반그룹, K-과학인재 아카데미 비전선포식 개최…과학인재 육성 앞장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관련 기사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종묘 앞 세운 4구역, 세계유산영향평가 조속히 시행해야"서울시, 세운4구역 SH 고발에 유감…"사업 정상화 추진"SH "허가 받고 세운 4구역 시추…매장유산법 위반 아냐"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국가유산청, 서울시와 종묘 앞 초고층 재개발 갈등 속 '행정조정'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