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안전 취약 세운상가…"북악산~남산 잇는 녹지축 조성"유산청과 갈등 지속 …"3자 협의체 제안했으나 회신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지구 일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세운지구 재개발 관련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세운지구세운상가세운4구역세운 재개발재개발종묘오세훈서울시윤주현 기자 SH, 고덕강일·내곡 상가 19호 선착순 분양…최대 50% 인하3월 전국 입주 물량 9597가구, 전년比 65% 감소…올해 최저 수준관련 기사'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종로구, 조계사·운현궁·익선·이화동 일대 '높이·용적률' 재정비[영상] 불 탄 건물도 그대로...노후 세운지구 "종묘 위상 떨어트린다"오세훈, 세운 4구역 재개발 논란에 이코모스 위원장과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