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안전 취약 세운상가…"북악산~남산 잇는 녹지축 조성"유산청과 갈등 지속 …"3자 협의체 제안했으나 회신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지구 일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세운지구 재개발 관련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세운지구세운상가세운4구역세운 재개발재개발종묘오세훈서울시윤주현 기자 학생비자로 농장취업, 월급카드는 간부 손에…北 노동자 500명 제재 회피술김정은, 사흘간 군수공장 시찰…'신형 드론·방사포' 공개(종합)관련 기사세운재정비구역 주거·문화 복합개발 추진…484가구 공동주택 포함[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화)세운 4구역 "법적 근거 없는 유산영향평가 촉구는 행정 폭주"서울시 "세운지구 개발 순이익 112억…공공기여는 2164억"'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