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안전 취약 세운상가…"북악산~남산 잇는 녹지축 조성"유산청과 갈등 지속 …"3자 협의체 제안했으나 회신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지구 일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세운지구 재개발 관련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세운지구세운상가세운4구역세운 재개발재개발종묘오세훈서울시윤주현 기자 한산한 분양 시장…전국 3개 단지 184가구 분양GS건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 조성관련 기사[영상] 불 탄 건물도 그대로...노후 세운지구 "종묘 위상 떨어트린다"오세훈, 세운 4구역 재개발 논란에 이코모스 위원장과 면담희림 '종묘 재개발 수의계약' 특혜 의혹에 서울시 "사실무근"오세훈 "세운지구 재개발, 종묘 훼손 없이 강북 전성시대 열 것"한호건설, 세운4구역 토지 SH에 매각 결정…특혜 의혹 해소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