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청장, 유네스코 사무총장·세계유산센터장 면담면담 후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부터), 칼레드 엘에나니 신임 유네스코 사무총장, 이병현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유산청 제공)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과 라자르 일룬드 아소모 세계유산센터장(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종묘유네스코세계유산영향평가정수영 기자 '건반 위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슈베르트로 낭만 세계 펼친다'70대 피아노 듀오' 라베크 자매, 韓 온다…4월 '장 콕토 3부작'관련 기사"죽어서야 나란히"…허민 국가유산청장, '왕사남' 흥행에 단종·정순왕후 재조명BTS 뜨는 광화문…경복궁 닫고 고궁 비상 체계 가동한다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전면 재검토 요구에 깊은 유감오세훈 "국힘 지도부 '절윤'해야…중도 민심의 바다로 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