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청장, 유네스코 사무총장·세계유산센터장 면담면담 후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부터), 칼레드 엘에나니 신임 유네스코 사무총장, 이병현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유산청 제공)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과 라자르 일룬드 아소모 세계유산센터장(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종묘유네스코세계유산영향평가정수영 기자 "세계유산영향평가 불이행은 국가적 불명예"…유산청, 서울시 답변 촉구(종합)'종묘 앞 개발 논란 속' 허민 청장 "세계유산영향평가는 보호막이자 나침반"관련 기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실측 거부한 채 일방적 주장…협의 필요""세계유산영향평가 불이행은 국가적 불명예"…유산청, 서울시 답변 촉구(종합)'종묘 앞 개발 논란 속' 허민 청장 "세계유산영향평가는 보호막이자 나침반"종묘 앞 개발…국가유산청, '세계유산영향평가'로 보존·상생 해법 찾는다"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