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투기적 요소·실소유와 거리 있으면 대책 필요오세훈 시장과 11월 중 만나…15개 구청장 면담 고민 후 결정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증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증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들으며 자료를 바라보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국정감사10.15대책주택매각보유세인상투기요소실소유김동규 기자 홍지선 2차관 "다원시스, 납품 지연에 책임 있는 특단 대책 필요"SRT 설 연휴 잔여좌석 최대 50% 할인…부산~수서 2만 원대황보준엽 기자 올해 지적재조사 추진…여의도 54배 면적 토지경계 점검한다518가구서 더 늘리나…국토부, 삼성동 서울의료원 주거비율 논의관련 기사ITX 납품지연 장기화…다원시스 정상화 해법 놓고 정부·국회 고심김윤덕, 인국공에 경고 "세계 최고 전문가보다 국민 눈높이 우선"철피아 문제 지적에 철도공단, 전관 편법 재취업 근절 나선다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오세훈 "용산에 8000가구 공급"…'1만 가구' 국토부와 이견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