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투기적 요소·실소유와 거리 있으면 대책 필요오세훈 시장과 11월 중 만나…15개 구청장 면담 고민 후 결정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증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증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들으며 자료를 바라보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장관국정감사10.15대책주택매각보유세인상투기요소실소유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상임감사 공모 시작…이르면 상반기 선임인천-제주 국내선 10년 만 재개…5월부터 주 2회 운항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장관, EU 대사와 교통 협력 논의…모빌리티 협력 확대국토부, 한옥 건축 설계·시공관리자 국비지원 교육생 100명 모집관련 기사세금으로 만든 내 나라 지도…세금도 안내는 美기업에 뺏길 판ITX 납품지연 장기화…다원시스 정상화 해법 놓고 정부·국회 고심김윤덕, 인국공에 경고 "세계 최고 전문가보다 국민 눈높이 우선"철피아 문제 지적에 철도공단, 전관 편법 재취업 근절 나선다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