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개 지방정부·96개 측량업체가 민·관 협력 조사사업 규모 156㎢·635개 사업지구, 387억 국비 투입지적재조사사업 개요.(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바른땅지적재조사사업민간대행자선정발표국비황보준엽 기자 518가구서 더 늘리나…국토부, 삼성동 서울의료원 주거비율 논의공동주택 분쟁, 소송 대신 조정으로…LH·법원 협력 모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