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개 지방정부·96개 측량업체가 민·관 협력 조사사업 규모 156㎢·635개 사업지구, 387억 국비 투입지적재조사사업 개요.(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바른땅지적재조사사업민간대행자선정발표국비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독립운동지 관통 철도·수탈용 토지대장…일제잔재 청산 속도낸다디지털지적·공간정보 기반 지적재조사로 디지털뉴딜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