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개 지방정부·96개 측량업체가 민·관 협력 조사사업 규모 156㎢·635개 사업지구, 387억 국비 투입지적재조사사업 개요.(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바른땅지적재조사사업민간대행자선정발표국비황보준엽 기자 임대사업자 관리비 산정방식 신고 의무화…'꼼수 임대료 인상' 막는다레미콘 운송거부, 105곳 타설 지연…평택 삼성·용인 SK하닉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