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용산 정비창 '8000가구 공급' 제안" 첫 언급정부 '1만 가구안'보다 여전히 낮아…양측 합의 미지수 24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일타강사'로 나서 서울시가 최근 추진하는 '강북전성시대' 사업을 설명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정비창국토교통부부동산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개별개발 번번이 무산된 홍제동 3곳 묶는다…2520가구로 재개발관련 기사그린벨트 풀고 부지 영끌해도…서울시 협조 없으면 또 '공회전'국토부·서울시, 도심 공급 물밑 조율…상설 협의체 필요성 부상고종완 "공급 정상화 시급…'미친 집값' 재현 우려"부동산 토론 창구 꽉 채운 '용산 공급'…연내 부지 매각 불투명"용산·GTX 이어 이번엔 기동카 플러스"…'서울시 vs 국토부'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