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용산 정비창 '8000가구 공급' 제안" 첫 언급정부 '1만 가구안'보다 여전히 낮아…양측 합의 미지수 24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일타강사'로 나서 서울시가 최근 추진하는 '강북전성시대' 사업을 설명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정비창국토교통부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 '첫 집 마련' 1위 강서구…집주인 10명 중 6명 30대신사업 모델 찾는 SH…요즘 뜨는 '모듈러 호텔'도 검토관련 기사6월 지선 앞두고 '용산 주택' 공방 계속…사업 지연 우려1·29 공급대책 1차전…국토부 "추가 부지 2월 이후 순차 공개"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논란…공급 규모·속도, 교육청 판단이 변수김이탁 차관 "1·29 공급방안 외 추가 부지 준비…이르면 2월 발표"서울시, 국토부 '용산 1만가구' 강행에 반발…2년 이상 지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