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 신통기획 대상지 확정…일부 주민 연탄 사용이성헌 구청장 "유진상가 재개발, 구·SH가 시행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프레스투어를 진행하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서대문구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대문구개미마을홍제동오현주 기자 개별개발 번번이 무산된 홍제동 3곳 묶는다…2520가구로 재개발반도건설, 전국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안전관리 강화"관련 기사개별개발 번번이 무산된 홍제동 3곳 묶는다…2520가구로 재개발복권기금, 저소득층 난방비 900억원 투입…보일러·단열 개선[단신] 기상청, 홍제동 개미마을 한파 취약가구에 방한용품 전달복권위, 배우 박하선과 취약계층에 연탄나눔 봉사하나증권, 인천 쪽방촌 어르신 위해 연탄·생필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