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탄은행에 연탄 2만장 기부…4000장 개미마을에 전달이용욱 복권위원회 사무처장과 배우 박하선(오른쪽)이 1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열린 '제18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6차 봉사활동'에 참여해 취약 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박하선복권위연탄나눔봉사활동임용우 기자 복지부, 불법사금융 피해자도 위기가구 발굴…위기정보 50종 확대정부, 기업 사회공헌·복지현장 잇는 '모두의 연결' 본격 가동관련 기사복권위, 배우 박하선과 꽃샘추위 대비 취약계층에 연탄나눔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