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취약계층 3만7000가구·복지시설 15곳 지원2023년부터 연평균 3만가구 혜택…에너지 사용량 22% 절감 효과지난달 1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열린 복권위원회의 '제18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6차 봉사활동' 모습. 2025.12.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전민 기자 "기다리면 집값은 우상향"…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줘도 집 안 판다증권사 단기조달 310조·카드대출 46조…금리·증시 충격시 부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