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연장국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 모습.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명일동지반침하사고원인규명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서울시, 대형 굴착공사장 GPR 점검…지반침하 예방 강화명일동 지반침하 사고 조사 2개월 연장…"사고원인 객관적 규명"정부 '지반침하 사각지대' 잡는다…굴착공사장 4360㎞ 전수조사정부, 싱크홀 사고 방지책 내놓는다…굴착공사장 98곳 특별점검명일동 싱크홀 사조위 운영…공정성 위해 '서울시' 전문가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