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안전관리체계 개선 TF 8차 회의 개최명일동·일직동 지반침하 사고 6월까지 조사 마무리 예정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 모습. 2025.3.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싱크홀지반침하땅꺼짐신현우 기자 KGM 평택 공장에 파라과이 차관 방문…EV 등 협력 방안 논의HD건설기계, 홍콩서 굴착기 45대 수주…"2029년 年100대 이상 목표"관련 기사[단독] "AI가 전세사고 잡는다"…국토부, 의심거래 포착 시스템 도입[뉴스1 PICK]싱크홀 대책 찾으려...서울시장 '땅속으로'문성요 국토부 실장 "국토교통 AI 적용, 생산·안전성 혁신 키 될 것"어명소 LX공사 사장 "사우디 디지털트윈 수출은 쾌거…중동 교두보 될 것"“싱크홀 대책 마련한다”…국토부, 지하안전관리체계 TF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