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개 공동 발견 후 복구 조치…국토부 등 사업자에 통보신안산선·GTX 등 정부 사업장까지 점검 확대15일 서울 시내 한 도로에서 서울시 재난안전실 도로관리과 직원들이 땅꺼짐 탐사대 차량에 실린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GPR굴착공사땅꺼짐지반지하공간지반침하부동산윤주현 기자 KOICA 해외봉사단, 최근 5년간 15명 자격 박탈…절반 이상 '성비위'주한美대사관, 미국 독립 250주년 영상 제작…'굳건한 동맹' 재확인관련 기사서소문고가 철거 조건부 재개…30일 경의중앙선 첫차 운행 목표(종합)서울시, 9호선 명일동 구간 지반보강 완료…'안전 최우선' 공사 재개"명일동 사고 1년, 싱크홀 공포 막는다"…서울시 '지반침하 예방' 총력지반침하 징후 땐 경고등…서울 대형 굴착공사장 6곳 신기술 도입서울 이문동 땅꺼짐 '시공 부실' 결론…4개월 영업정지 등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