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개 공동 발견 후 복구 조치…국토부 등 사업자에 통보신안산선·GTX 등 정부 사업장까지 점검 확대15일 서울 시내 한 도로에서 서울시 재난안전실 도로관리과 직원들이 땅꺼짐 탐사대 차량에 실린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GPR굴착공사땅꺼짐지반지하공간지반침하부동산윤주현 기자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성수전략4지구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최고 64층·1439가구 공급관련 기사서울 이문동 땅꺼짐 '시공 부실' 결론…4개월 영업정지 등 요청'싱크홀 경고등' 서울 향후 5년간 10m 이상 지하 굴착공사 300여곳서울시, 7169㎞ 구간 GPR 탐사…땅 속 '공동' 578개 선제 조치"육안·GPR·AI계측 3중 점검"…서울시, 도시철도공사장 땅꺼짐 중점관리"싱크홀 막는다"…서울시, 토목·지반·터널공간학회와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