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부터 5월30일까지 2개월간 원인 조사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명일동강동구땅꺼짐사조위국토부운영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명일 삼익그린2차아파트, 3420가구 대단지 탈바꿈…정비계획 확정부동산 파장 우려…서울시 '싱크홀 예방지도' 공개 잠정 연기"삼익맨숀 5동은 빠지세요"…'한 동만 남기는' 재건축 현실화'땅꺼짐' 사고 대비 촘촘해진다…지하개발 사후관리 의무화 추진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