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부터 5월30일까지 2개월간 원인 조사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명일동강동구땅꺼짐사조위국토부운영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서울시, 대형 굴착공사장 GPR 점검…지반침하 예방 강화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서울시 국감' 명태균 만나는 오세훈…한강버스·토허제도 쟁점명일동 지반침하 사고 조사 2개월 연장…"공학적 추가 분석 필요"호가 한번에 2억 '쑥'…매도자 우위된 서울아파트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