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부터 5월30일까지 2개월간 원인 조사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명일동강동구땅꺼짐사조위국토부운영황보준엽 기자 최인호 HUG 사장 "미분양, 지역경제에 큰 타격…반드시 해소"건설공제조합, 순이익 1008억…706억 조합원 배당관련 기사서울 집값 0.91% ↑ 2개월 연속 상승세 확대…송파 1.56%·성동 1.37%서울시, 대형 굴착공사장 GPR 점검…지반침하 예방 강화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서울시 국감' 명태균 만나는 오세훈…한강버스·토허제도 쟁점명일동 지반침하 사고 조사 2개월 연장…"공학적 추가 분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