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사항 신속 반영…현장 체감 변화 만들 것"17일 열린 찾아가는 HUG 미분양 안심환매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최인호 HUG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HUG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HUG최인호사장부산시미분양안심환매사업장황보준엽 기자 해외건설협회 김대식 신임 부회장 취임…"현장형 지원 강화"전세사기 피해자 3만8500명 넘어…피해주택 매입 월 평균 840건관련 기사HUG,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중소기업과 상생사업 성과HUG 사장 16억·국토안전원장 41억…국토부 산하 기관장 재산 공개HUG, 청년안심주택 '선보증 후상환' 제도 개선…"2000가구 입주 지원"HUG, 150가구 이상 아파트까지 '든든전세' 매입 대상 확대LH·HUG, 공공주도 주택 공급 협력…맞춤형 보증·금융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