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사항 신속 반영…현장 체감 변화 만들 것"17일 열린 찾아가는 HUG 미분양 안심환매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최인호 HUG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HUG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HUG최인호사장부산시미분양안심환매사업장황보준엽 기자 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서울 분양전망 3개월 만에 '100' 돌파…지방은 미분양에 뒷걸음관련 기사HUG, 든든전세 '역대 최대 규모' 900가구 모집 공고…30일부터 접수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LH 전세임대 20만 가구, 10월부터 HUG 반환보증 적용HUG '전월세 안심신탁' 여야 머리 맞댄다…시장 안착 해법 모색HUG, AI로 든든전세주택 경·공매 심사…등기부 분석 10초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