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사항 신속 반영…현장 체감 변화 만들 것"17일 열린 찾아가는 HUG 미분양 안심환매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최인호 HUG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HUG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HUG최인호사장부산시미분양안심환매사업장황보준엽 기자 건설공제조합, 순이익 1008억…706억 조합원 배당양도세 이어 보유세 최대 57%↑…"버티기보다 매물 출회 가능성"관련 기사최인호 HUG 사장 "주택공급 건설업계 협력 필수…보증 문턱 낮출 것"최인호 HUG 사장 "임대리츠 활성화, 정부 주택공급 마중물 역할"최인호 사장 "HUG 보증 심사·채권 회수에 AI 활용…업무 AX 전환"최인호 HUG 사장 "거품 낀 부동산 정상화 과정…순수 임대 늘려야"최인호 HUG 사장, 현장경영 강화…보증금 신속 반환 직접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