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1일부터 7월 30일까지 연장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 모습.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명일동사고땅꺼짐연장2개월국토부황보준엽 기자 최인호 HUG 사장 "미분양, 지역경제에 큰 타격…반드시 해소"건설공제조합, 순이익 1008억…706억 조합원 배당관련 기사서울시, 대형 굴착공사장 GPR 점검…지반침하 예방 강화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서울시 국감' 명태균 만나는 오세훈…한강버스·토허제도 쟁점명일동 지반침하 사고 조사 2개월 연장…"공학적 추가 분석 필요"정부 '지반침하 사각지대' 잡는다…굴착공사장 4360㎞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