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1일부터 7월 30일까지 연장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 모습.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명일동사고땅꺼짐연장2개월국토부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부동산 파장 우려…서울시 '싱크홀 예방지도' 공개 잠정 연기'땅꺼짐' 사고 대비 촘촘해진다…지하개발 사후관리 의무화 추진서울시, 대형 굴착공사장 GPR 점검…지반침하 예방 강화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서울시 국감' 명태균 만나는 오세훈…한강버스·토허제도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