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유형별 임대주택 공급…"사각지대 해소·생활지원 연계"12월 중 결과 발표…주택도시기금 지원, 사업안전성 제고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특화주택 개요(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청년고령자양육가구맞춤형특화주택임대주택공공임대국토교통부LH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서두르는 與…시한 없는 '사회적 대화' 반영이 관건'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관련 기사'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일문일답]"보편형 임대, 취약계층 홀대 아냐…중산층도 주거복지"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청년·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 공급…비수도권 사업엔 가점성균관대 야구장, 청년주택으로…특화 공공임대 1780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