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복지·취업지원 결합한 주거서비스 강화청년·신혼·고령자 등 특화주택…14건·총 1780가구 선정청년특화주택 선정지구로 선정된 도봉구 도봉동의 조감도.(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청년신혼부부고령자생애주기별공공임대공모황보준엽 기자 창립 33주년 HUG, 부산 취약계층 위한 노사 합동 봉사'창립 49주년' LX "내년 흑자전환으로 경영 정상화"관련 기사청년 의견 많이 반영하면 '가점'…국토부 마일리지 제도 도입김윤덕 "기업 원하는 곳에, 원하는 방식으로 첨단도시 만든다"국토부, 청년인턴 130명 모집…어학점수 대신 '정책 관심도' 본다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김이탁 국토차관 "AI 대전환 맞춰 부동산 개발·금융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