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복지·취업지원 결합한 주거서비스 강화청년·신혼·고령자 등 특화주택…14건·총 1780가구 선정청년특화주택 선정지구로 선정된 도봉구 도봉동의 조감도.(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청년신혼부부고령자생애주기별공공임대공모황보준엽 기자 LH, 3기 신도시 3.8만가구 추가 공급 구상…세부 계획은 아직LH,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6만가구 발주…내년부터 연 3000가구관련 기사"국정 성패 좌우할 전격전"…李대통령, 성난 부동산 민심에 '닥공' 독려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 개막…AI·자율주행 미래교통 한자리에전월세난 대응…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가구 입주 추진수도권 26.8만가구 착공 목표인데…정부 "연말 최대 23.5만가구"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