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복지·일자리 서비스 결합한 특화주택 4개 유형 공모11월 20일까지 접수…12월 말 후보지 발표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특화주택 개요(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0/뉴스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특화주택공공임대주택청년특화주택고령자 복지주택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지역제안형 특화주택양육가구조용훈 기자 산업부, 지방투자 3918억 원 확정…일자리 429개 창출김기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 "이상징후 조기 포착해 피해 막겠다"관련 기사민간 유치서 공공주도로…새만금 개발판 다시 짠다LH 둘로 쪼개고 공항 통합 보류…국토부 공공기관 14개 감축(종합)[르포]"강남에 이런 땅 없죠"…1.3만가구 '탄천 카드' 현실화 변수는조국 "용산공원 주택공급 국토장관 의견 지지…공론화 이어져야"서울 강서·남양주·경기광주 2.7만호 신규택지…수도권 23만호 속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