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미분양 1만 513가구…세 지역만 60% 차지지방 중심 미분양 대책 시행…수도권 외곽 지역 역차별 지적아파트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미분양평택양주이천미분양대책지방위주역차별차등규제김동규 기자 상가·사무실 '김윤덕표' 공급 추진…PF 개발금융 정상화 필요(종합)김윤덕 장관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 빠르게 추진"관련 기사"제발 팔아줘"…수도권도 '계약금 0원' 걸고 눈물의 미분양 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