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과천·광명 등 강세 지속, 평택·양주 미분양 수천 가구공급대책 단기 효과 제한…전문가 "차등 규제 필요"경기 과천 시내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기아파트양극화서울접근성경부권라인경기남부과천광명분당김동규 기자 LH, 착공 못한 21만가구…사전청약 34%는 본계약 포기국토안전관리원, 명일동 땅꺼짐·신안산선 붕괴 대책 매뉴얼에 반영관련 기사17년 보유한 과천 집, 실거주는 4개월…이형일 "송구"(종합2보)이형일 "과천 아파트, 투기 아니다…국민 눈높이에 미흡해 송구"(종합)수도권 주택시장, '직주 근접'과 '대출 장벽'이 판도 바꿨다[박원갑의 집과 삶]4월 경기 아파트 경매 30% 급증…서울은 90%대 낙찰가율 유지서울 1채 팔면 경기 2.5채 산다…집값 격차 9.5억 '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