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과천·광명 등 강세 지속, 평택·양주 미분양 수천 가구공급대책 단기 효과 제한…전문가 "차등 규제 필요"경기 과천 시내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기아파트양극화서울접근성경부권라인경기남부과천광명분당김동규 기자 서울 5호선 김포 검단 연장·가덕도신공항 연결선 '예타' 통과교통안전공단,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택시·화물차에 1900개 지원관련 기사서울 1채 팔면 경기 2.5채 산다…집값 격차 9.5억 '사상 최대'727조 '슈퍼예산' 투입해 성장률 2.0% 달성…반도체 2강·AI 3강 도약(종합)서울만 뜨겁고 지방은 찬바람…청약 시장 양극화[2025 결산]지방 분양시장 양극화…입지 따라 '완판'·'미달' 갈렸다규제 묶였는데도 집값 상승…서울 1.6%·경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