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과천·광명 등 강세 지속, 평택·양주 미분양 수천 가구공급대책 단기 효과 제한…전문가 "차등 규제 필요"경기 과천 시내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기아파트양극화서울접근성경부권라인경기남부과천광명분당김동규 기자 교통안전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대상'…준정부기관 최초새만금개발청, 동아시아 해저케이블 육상 전진기지 만든다관련 기사4월 경기 아파트 경매 30% 급증…서울은 90%대 낙찰가율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