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실무 협의 있었다…서울시도 조만간 보완 대책 발표"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마지막 판자촌인 노원구 백사마을 철거 현장을 찾아 재개발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는 분양·임대를 구분하지 않는 소셜믹스 방식으로 26개 동, 3천17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해 사회통합의 상징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2025.9.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공급대책국토부서울시백사마을부동산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관련 기사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국토부 수장 '정치인→관료'…새판보다 '공급대책 실행' 속도전李대통령 "주택 공급 총동원령"…서울시 '용적률 1.2배' 카드 힘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