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031년까지 4.3만가구 추가"…사업성 개선·공급 속도 기대홍지선 "서울시와 충분히 사전 협의"…정부 수용 여부가 관건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8.26 ⓒ 뉴스1 이재명 기자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전경. 2026.7.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홍지선국토부오세훈부동산김종윤 기자 국토부 수장 교체에 서울 주택공급 협의 '멈춤'…용산·탄천 논의 공백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신도림 아파트 1가구 공동 소유…총 재산 8.6억관련 기사홍지선 후보자 "주택 신속 공급…서울시와 협의해 실행력 높일 것"(종합)李대통령 6개 부처 개각…與 "실용 인사" 野 "공소취소 방탄 개각"(종합)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현장형'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李대통령 경기도정 '근무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