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부 장관 "착공 기준 도입으로 국민 체감 공급 실현"공공·민간 협력 확대…LH 직접 시행 추진, "물량·속도 동시 강화"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공급 확대방안 관련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9.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수도권주택공급착공기준국토부국토교통부김윤덕이상경LH직접시행조용훈 기자 국토부, 추경 2204억 확정…대중교통·전세사기 긴급 지원"당첨만 되면 로또" 이촌 르엘 135대 1…오티에르 특공 360대 1관련 기사악성 미분양 3만가구 돌파…전세 급감에 월세 비중 68.3% '역대 최대''잠실역 20분' 하이니티 리버파크 분양…구리시 첫 3000가구 대단지서울 노후 도심, 도심복합사업 재가동…용적률 1.4배 완화[일문일답]'도심복합사업' 3년 만에 재가동…노후 도심 새 아파트 공급인허가·준공 부진 지속…전세 줄고 월세 비중 66.8%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