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반지하 밀집 지역 포함…주거환경 개선 시급2년 내 구역지정 완료 목표, 일부 지역은 조건부 선정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신통기획 재개발 대상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신통기획후보지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관련 기사사당동 305-35 일대 970가구 단지 조성…서울시, 신통기획 확정신정역 노후 주거지, 2170가구로 탈바꿈…최고 25층 신통기획국사봉 자락 1840가구 대단지 탈바꿈…상도동 214 신통기획 확정모아타운·신통기획 '구역 취소'도 공시…서울시, 시민 혼란 예방신통기획·모아타운 후보지 거래 묶는다…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