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반지하 밀집 지역 포함…주거환경 개선 시급2년 내 구역지정 완료 목표, 일부 지역은 조건부 선정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신통기획 재개발 대상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신통기획후보지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2월 전국 아파트 1만 4222가구 분양 시작…청약 경쟁 본격화[설 이후 부동산]② 전문가 95% "서울 전셋값 상승…공급 부족 압박"관련 기사"58명 응찰에 낙찰가율 176%"…재개발 빌라 경매에 사람 몰린다성동·성북구 등 신통기획 8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사당 17구역, 최고 23층·856가구 아파트로 탈바꿈금천·영등포 등 노후 주거지 8곳,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오세훈 "집값 잡을 뾰족한 수 있다"…대통령 발언 유감·공급 시그널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