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신길동·행당동 포함…노후도 높아 개선 시급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림1구역(대림동 855-1 일대) 현장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SK에코플랜트, 1500억 회사채에 1조 몰려…수요예측 '6배 흥행'세입자 낀 다주택자 집 팔 길 열려…실거주 유예로 숨통 트였다관련 기사해제됐던 쌍문2구역, 신통기획 100번째로 부활…1919가구 재개발'한성대역 인근' 동소문 2구역에 618가구 아파트 들어선다'미리내집·신통기획·모아타운' 한눈에…서울주택정책소통관 개관이주비 대출 규제에 막힌 서울 정비사업…3만 가구 공급 차질 우려(종합)"58명 응찰에 낙찰가율 176%"…재개발 빌라 경매에 사람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