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서울, 인구·경제 규모 대비 업무 기능 부족"주민들, 사업 지연 우려…서울시 "소형 평형 공급 가능성"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토론회 현장. 2026. 03. 06. 오현주 기자 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서울시부동산국토교통부오현주 기자 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20년째 매각 못한 상암지구…서울시, 용도 규제 완화관련 기사서울시, 아시아 심장 '용산서울코어'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 찾는다6월 지선 앞두고 '용산 주택' 공방 계속…사업 지연 우려공급 지연되면 정책 효과 반감…부동산 안정화 '속도전'이 승부처서울시, 용산전자상가 특별계획구역에 AI 혁신거점 조성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