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서울, 인구·경제 규모 대비 업무 기능 부족"주민들, 사업 지연 우려…서울시 "소형 평형 공급 가능성"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토론회 현장. 2026. 03. 06. 오현주 기자 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서울시부동산국토교통부오현주 기자 GS건설, 모듈러 교량 '접합부 문제' 해결…신소재 기술 실증청량리 전농12구역, 548가구로 재정비…용적률 360%·최고 45층관련 기사서울시-글로벌 경제계, '용산서울코어' 협력…"아시아 비즈니스 심장"SH, 사업총괄실·도시개발처 신설…조직 개편 단행운전대 잡은 오세훈…내부순환로 지하화로 '강북전성시대' 연다용산 1만가구 '학교 부지 난항'…빌딩 내 학교까지 검토서울시, 아시아 심장 '용산서울코어'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