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건설 등 대형사 수주 나선 압구정입찰 조건 이견 및 조합 내홍 겪는 성수…"사업 지연 우려"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디엘이앤씨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부동산윤주현 기자 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오늘 일본서 한일 차관급 전략대화 개최…양국 현안 및 정세 논의관련 기사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대형건설사, 2분기 수익성 개선…외형 줄었지만 내실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