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건설 등 대형사 수주 나선 압구정입찰 조건 이견 및 조합 내홍 겪는 성수…"사업 지연 우려"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디엘이앤씨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부동산윤주현 기자 [르포] '양도세 중과' 한 달 시간 벌었다…다주택자, 호가 높이고 '관망'노량진뉴타운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등 전국 9개 단지 분양관련 기사'9조 전쟁' 막 올랐다…압구정·신반포·목동 재건축 시공사 구도 윤곽목동재건축 첫주자 6단지 시공사 입찰에 DL이앤씨 단독 응찰"이란 석기시대로" 종전 기대 꺾이자…대우건설 14%↓[핫종목]건설사 판관비 부담 커졌지만…원가율 낮춰 수익성 지켰다김윤덕 장관 "작업중지권 활성화"…건설현장 안전 강화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