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건설 등 대형사 수주 나선 압구정입찰 조건 이견 및 조합 내홍 겪는 성수…"사업 지연 우려"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디엘이앤씨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부동산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련 기사대형건설사, 2분기 수익성 개선…외형 줄었지만 내실 챙겼다삼성물산 시평 13년 연속 1위…GS·현엔 약진에 상위권 재편폭염도 중대재해…건설업계, 작업중단·휴식 인센·첨단기술 총동원성수2·3지구 시공사 선정 막 올랐다…경쟁입찰 성사 '촉각'중동 넘어 미국으로…K-건설 해외지도 '2극 체제'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