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건설 등 대형사 수주 나선 압구정입찰 조건 이견 및 조합 내홍 겪는 성수…"사업 지연 우려"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의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디엘이앤씨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부동산윤주현 기자 성수전략4지구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최고 64층·1439가구 공급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분양…1918가구 대단지관련 기사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압구정4구역 시공사 선정 본격화…삼성·현대 참전 예고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압구정·성수 집중?…비핵심 조합, 시공사 선정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