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짐·강풍·질식까지, 혹한기 중대재해 경고등작업 중단·AI 건강관리까지…건설사들 대응 총력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재건축현장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강추위본격화건설안전관리비상강풍삼성물산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매입임대 5만1000가구 역대 최대…현장 성과 제도로 뒷받침"철도신호기업 SR, 철도 신년인사회서 핵심 기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