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교통 인프라 재검토 불가피"…사업 최소 2년 지연 우려"합리적 공급 상한선 최대 8000가구"…녹지 감소·교통 악화 지적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 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참석 후 현안 관련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용산국제업무지구부동산오현주 기자 건축사들 "감리 독립성 훼손"…세종청사서 개정안 반대 집회"도서관·체육·돌봄 한곳에"…서서울문화플라자 설계 당선작 선정관련 기사윤희숙 "정원오, 착공한 용산국제업무지구 엎겠단 건가"서울시-글로벌 경제계, '용산서울코어' 협력…"아시아 비즈니스 심장"운전대 잡은 오세훈…내부순환로 지하화로 '강북전성시대' 연다6월 지선 앞두고 '용산 주택' 공방 계속…사업 지연 우려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