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교통 인프라 재검토 불가피"…사업 최소 2년 지연 우려"합리적 공급 상한선 최대 8000가구"…녹지 감소·교통 악화 지적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 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참석 후 현안 관련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용산국제업무지구부동산오현주 기자 민간청약도 신생아 특공 시작…혼인 7년 넘어도 신청 가능IPARK현산, 민간 임대주택 '파크로쉬 서울원' 6월 분양관련 기사李대통령 "세제·금융·공급 함께 손본다"…용산·태릉이 시험대오세훈 "1~2년 뒤 부동산 참사" 경고…서울 공급 지표 보니"재건축부터 서울런까지"…오세훈 100일, 서울서 가장 먼저 달라질 것들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민주당 81석 확보…오세훈표 주택정책 '협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