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교통 인프라 재검토 불가피"…사업 최소 2년 지연 우려"합리적 공급 상한선 최대 8000가구"…녹지 감소·교통 악화 지적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 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참석 후 현안 관련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용산국제업무지구부동산오현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군산 AI 데이터센터 신축 수주…8700억 규모10월 고덕강일 토지 임대부·경희궁 에피트 분양…전국 3.8만 가구 공급관련 기사소송 잇단 패소에 속타는 서울시…해법 쥔 국토부와는 '냉기류'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