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공사 선정 앞두고 상호 비방·과장 광고 논란 삼성물산과 대우건설 홍보관 모형 (각 사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물산대우건설개포우성7차강남구부동산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조용한 아파트' 경쟁 …건설업계, 층간소음 저감 혁신 속도전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대우건설 꺾었다삼성·대우, 5년 만에 '개포우성 7차' 맞대결…최종 승자 결정 D-1이주비 막히자 사업 '올스톱'…건설사·조합 '긴장' [6·27 규제 한달]④"엘리베이터, 따로 탑니다"…서울 신축 '프라이빗 커뮤니티'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