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공사 선정 앞두고 상호 비방·과장 광고 논란 삼성물산과 대우건설 홍보관 모형 (각 사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물산대우건설개포우성7차강남구부동산오현주 기자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업무지구 기능 훼손"…주택은 인근 공급 제안오세훈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소형 위주…"6000가구가 안정적"(종합)관련 기사'조용한 아파트' 경쟁 …건설업계, 층간소음 저감 혁신 속도전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대우건설 꺾었다삼성·대우, 5년 만에 '개포우성 7차' 맞대결…최종 승자 결정 D-1이주비 막히자 사업 '올스톱'…건설사·조합 '긴장' [6·27 규제 한달]④"엘리베이터, 따로 탑니다"…서울 신축 '프라이빗 커뮤니티' 열기